2013.01.13 14:06

아쉬워서 크롭한 담에 보정 해봄...그래도 안되네 ;;;










허탕 치는 셈치고 갔는데, 의외로 많은 분들이 계셨고 우려했던 통제 갔은게 없었네요...


차에 타기 직전 저도 모르게 '지은아~' 불렀더니 절보고 브이를 해주더군요...(감히 아이유님의 신성한 이름을 부르다니;;;)


지금까지 말 놓아본적이 없는데, 아쉬운 마음이 컷던듯 하네요...


어제 같은 입국은 크게 혼란스럽지 않고 적당히 길도 터주고 양보하며 좋은 모습이었습니다...

(몇몇 일반 꼬마친구들의 변수는 어쩔 수 없었지만^^;;;)


집으로 돌아갈때 다들 기분 좋게 인사하고...앞으로도 이런 입국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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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둘리[dooooly]
2013.01.06 19:10

처음엔 휙 지나가서 핀 다 안맞고...


다행히 횡단보도 잠시 정차했다가 출발할때 몇장이라도 건짐...ㅠ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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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둘리[dooooly]
2012.12.16 17:50





오늘도 수고했어요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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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둘리[dooooly]
2012.12.15 13:49

햐~ 얼마만의 행사 사진을 찍어보냐 ㅠㅠ


간만에 찍으니 적응도 안되고...


화밸도 못 맞춰 해매는 절 도와주신 별빛님께 감사의 말씀을~~^^

























가...가지마...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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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둘리[dooooly]
2012.12.10 00:08




너무 오랜만에 찍었나...


진짜 못 찍었따...


오늘은 두장 끗~


지은아 미안하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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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둘리[dooooly]
2012.11.04 22:42


너무 이뻐서 담긴 했는데, 설정 돌아간거 확인을 안했더니...노이즈가 자글자글;;;



흑백으로 하니 느낌 좋네~








비오고 어둡고...12월 되면 퇴근유도 찍기 힘들겠다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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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둘리[dooooly]